아이폰, 1분기 전세계 출하량 10% 감소…中 판매부진 '직격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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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1 rymerace (106.♡.153.196)

2024년 4월 17일 AM 10:20 · 수정됨(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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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코로나로 공급망 마비 후 감소폭 최대…경쟁 심화"

샤오미 등 中제조 3개사 약진…

삼성·애플 이어 전세계 판매 3~5위 차지

 

(샌프란시스코=연합뉴스) 김태종 특파원 = 올해 1분기 아이폰의 전 세계 출하량이 중국 판매 부진의 영향으로 1년 전보다 10% 가까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15일(현지시간) 시장조사업체 IDC에 따르면 올해 1∼3월 아이폰 출하량은 총 5천10만대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1분기보다 9.6% 줄어든 것으로, 블룸버그 통신이 집계한 시장의 평균 추정치 5천170만대에도 미치지 못했다.

1분기 감소 폭은 2022년 코로나19로 공급망이 마비된 이후 가장 가파른 것이라고 IDC는 설명했다.

 

 

 

댓글 (2)

  • 일론머스쿵

    일론머스쿵 Lv.1

    24.04.17 · 255.♡.50.196

    애플이 중국에서 다시 살아날 가능성은 거의 없을 거라고 보더라구요. 삼성과 같은 상황에 직면할 거라네요.
  • 치킨폴더

    치킨폴더 Lv.1

    24.04.17 · 39.♡.46.192

    저번주에 홍미 질렀슴닌
    월급 200따리는 어쩔수 없더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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