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최고 속도 온디바이스 AI D램 'LPDDR5X' 개발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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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4월 18일 AM 11:27 · 수정됨(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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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10.7Gbps의 업계 최고 속도를 구현한 'LPDDR5X' D램 개발에 성공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12나노급 LPDDR D램 가운데 가장 작은 칩이다.
저전력·고성능 메모리 솔루션으로 온디바이스 인공지능(AI)에 최적화됐다.
삼성전자는 이번 제품의 성능을 전세대 제품 대비 성능 25%, 용량 30% 이상 높였다.
모바일 D램 단일 패키지로 최대 32기가바이트(GB)를 지원한다.
삼성전자는 향후 모바일을 비롯해 AI, PC, AI 가속기, 서버, 전장 등으로 응용처를 확대 적용할 계획이다.
글로벌 모바일 D램 용량 수요는 지난해 676억Gb에서 오는 2028년 1259억Gb로 성장할 것으로 보여 저전력 메모리 사업의 수익성은 커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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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뚱
뚱뚱한남편
24.04.18 · 103.♡.126.34
어? 이젠 양산이 아니고.. 개발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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