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해 (125.♡.200.205)
2024년 4월 24일 AM 10:04 · 수정됨(04. 25.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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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워치는 곧 익사 사고를 감지할수 있게 됩니다.
자동차 사고, 낙상 및 심장 질환에 이어, Apple Watch는 곧 사람의 생명을 구하는 데 새로운 활을 추가할 수 있을 것입니다.

원래 단순한 고급 패션 액세서리였던 Apple Watch는 시간이 지나면서 사고 감지, 낙상 감지, 심장 모니터 등 전용 센서 덕분에 사람의 생명을 보호하는 것으로 명성을 얻었습니다. Apple이 출원하고 최근 미국 특허청에서 발표한 특허를 보면 이 명성은 쉽게 사라지지 않을 것입니다.
경고 시작
"디지털 수영장 안전요원으로 사용되는 웨어러블 기기"라는 제목의 이 문서에는 Apple Watch가 익사와 관련된 행동을 감지하고 필요한 경우 응급 서비스나 가족에게 알리는 방법에 대한 설명이 나와 있습니다.

시계의 센서는 특히 심박수 및 혈중 산소 농도를 통해 착용자가 불규칙한 행동의 징후를 보이는지 여부를 판단하도록 훈련되어 있습니다.
특허는 가까운 시일 내에 해당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는 증거가 아니라 제품 개발에 대한 브랜드 내부의 반영을 보여줍니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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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애플IIe
24.04.24 · 116.♡.43.179
애플워치 셀룰러 버전을 살 이유가 생겼습니다? -
CCottage
→ 애플IIe
24.04.24 · 106.♡.252.100
울트라를 구매하시면 됩니다? 음음.. -
JJava
24.04.24 · 172.♡.95.20
애플워치 울트라(1) 착용중인데요.
기존 기기에도 기능을 넣어주려나요? -
휘휘소
→ Java
24.04.25 · 222.♡.36.148
혈중산소 농도는 용두쪽에 센서가 들어있는 줄 알았는데(?)
심전도 센서랑 착각했네요. 기존 제품도 수중에서 작동만 하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다만 블루투스 심박계 같은 것들은 수중에서 전송이 안되는데, 어떻게 해결할지 싶네요.
장파 정도나 수중 통신이 되는걸로 알고 있는데 최소 1.2GHz이상인 셀룰러가 물속에서 통신이 되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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