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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1분기 스마트폰 출하량 6060만대...점유율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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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1 rymerace (115.♡.71.196)

2025년 4월 16일 AM 07:01 · 수정됨(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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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 애플은 5790만대...삼성과 0.9%p 차로 격차 좁혀


[아이뉴스24 설재윤 기자] 삼성전자가 올해 1분기에 세계적으로 6060만대의 스마트폰을 출하해 점유율 19.9%로 1위였다. 2위는 애플로 약 5970만대를 출하했으며 점유율 19.9%다. 두 회사의 격차는 0.9%p에 불과하다.

애플의 출하량은 특히 전년 대비 10% 늘어난 것이다.


15일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IDC에 따르면, 삼성전자와 애플의 출하량 점유율 격차는 지난해 1분기 2.6%p에서 올해 0.9%p로 좁혀졌다. 지난해 1분기 삼성전자 점유율은 20.1%였고 애플은 17.5%였다.

중국 스마트폰 업체 샤오미의 출하량은 4180만대로 전년 대비 2.5% 증가했고, 비보는 2130만대를 출하해 6.3% 늘었다.

올해 1분기 세계 스마트폰 출하량은 전년 동기 대비 1.5% 증가한 3억4990만대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댓글 (1)

  • 파이어러 Lv.1

    25.04.16 · 182.♡.165.120

    세가지가 놀랍네요
    1. 아직도 삼성이 1위다
    2. 애플이 전년보다 10% 늘었다
    3. 스마트폰 시장이 아직도 성장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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