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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초’ 8천mAh 배터리폰 나왔다. Honor 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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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1 rymerace (106.♡.153.196)

2025년 4월 16일 PM 12:20 · 수정됨(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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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아너, 중급형 스마트폰 ‘아너 파워’ 발표


중국 스마트폰 제조사 아너가 세계 최초로 8천mAh 배터리를 탑재한 중급형 스마트폰 ‘아너 파워’를 발표했다고 폰아레나 등 외신들이 1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 제품은 크기나 두께를 늘리지 않고 8천mAh의 대용량 배터리를 탑재했다. 흥미로운 사실은 아너 파워에 탑재된 배터리는 올해 출시된 애플 아이패드 에어11의 배터리보다 크다는 점이다.


아너 측은 이 제품이 최대 25시간의 영상 재생, 23시간 동안 틱톡 사용, 23시간의 인터넷 브라우징, 14시간 동안 게임 플레이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다소 아쉬운 점은 66W 고속 충전을 지원한다는 점이다. 이는 삼성 갤럭시S24의 고속 충전보다는 빠르나, 배터리 용량이 2배에 가깝다는 점을 고려하면 충분하지 않을 수 있다고 폰아레나는 전했다.

댓글 (2)

  • Byung12

    Byung12 Lv.1

    25.04.16 · 183.♡.246.209

    한번 사보고 싶단 생각이 드네요! 하지만 짱깨...
  • F

    FactViolence Lv.1

    25.04.16 · 106.♡.129.141

    얘네 실리콘 카본 배터리에 맛들렸나 보네요.

    하긴 내구도만 잘 버티면 리튬전지보다 상위호환이라 오히려 중국애들이 이렇게 테스트 해주면 우린 좋은겁니다.

    나중에 기술이 안정화되면 그때 박아 넣어도 늦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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