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1분기 세계 PC 출하량 5900만대...전년비 4.8% ↑
R
rymerace (106.♡.153.196)
2025년 4월 16일 PM 02:08
조회 537 공감 0

레노버 등 상위 6개 업체 순위 전년과 변동 없어
관세 대비 사재기·윈도우11 교체로 美 시장12.6% ↑
"출하량은 늘었지만 최종 사용자는 구매에 신중"
[아이뉴스24 박지은 기자] 시장조사업체 가트너는 올해 1분기에 글로벌 PC 출하량이 전년 동기 대비 4.8% 증가한 5900만대를 기록했다고 16일 밝혔다.
업체별 출하량 순위는 △레노버 1527만5000대(시장점유율 25.9%) △HP 1276만1000대(21.6%) △델962만1000대(16.3%) △애플 593만3000대(10.1%) △에이서 385만3000대(6.5%) △에이수스 371만5000대(6.3%) △기타 779만대(13.2%) 순이다.
상위 6개 PC 공급업체의 순위는 지난해 1분기와 변동이 없었다.
지역별로는 미국 PC 시장 출하량이 지난해 1분기보다 12.6%나 증가했다.
미국 PC 시장의 업체별 점유율 1위는 HP가 출하량 411만6000대(25.1%)로 차지했다. 2위는 델(23.9%), 3위는 레노버(19.2%), 4위는 애플(15.9%)이었다.
리시 파디 가트너 리서치 책임자는 "미국 PC 시장은 관세 발표에 대비해 공급 업체들이 선제적으로 재고를 확보하며 출하량이 급증했고 윈도우11 PC 업그레이드 수요도 추가 성장을 이끌었다"고 설명했다.
댓글 (0)
-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