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ymerace (106.♡.153.196)
2025년 4월 18일 PM 12:18 · 수정됨(12:40)

소니코리아는 노이즈 캔슬링 입문자를 위한 무선 노이즈 캔슬링 이어폰 'WF-C710N'을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WF-C710N은 전작 'WF-C700N'보다 더욱 강화된 노이즈 캔슬링 성능과 가격 경쟁력을 갖췄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번 신제품은 각각의 이어버드에 외부 소음을 감지하는 듀얼 노이즈 센서를 탑재해 언제 어디서든 소음의 방해 없이 사운드에만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 이어버드를 한 번 터치하면 노이즈 캔슬링 모드와 주변 사운드 모드를 간편하게 전환할 수 있고, 앱과 연동하면 사용자가 자주 가는 장소에 맞춰 자동으로 사운드 모드를 조정하는 '적응형 사운드 제어' 기능을 지원한다.
사운드 품질 면에서도 소니의 독자적인 5mm 드라이버 유닛과 손실된 원음을 복원하는 디지털 사운드 향상 엔진(DSEE) 기술로 깊고 풍부한 사운드와 선명한 음질을 제공한다. 또한, 취향에 따라 맞춤형 사운드 체크가 가능한 이퀄라이저 세팅을 통해 어떤 장르의 음악이든 자신의 선호에 맞게 즐길 수 있다.
WF-C710N은 전작 대비 두 배 더 길어진 배터리 성능을 갖췄다. 완전 충전 시 최대 8.5 시간 연속 재생되며, 케이스를 포함하면 최대 30시간 동안 청취가 가능하다. 5분만 충전해도 60분 동안 재생되는 고속 충전 기능도 지원한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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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식동물
25.04.18 · 211.♡.194.30
싸게 팔것도 아니면서 어찌 이렇게 없어 보이게 뽑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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