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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만9천원에 6GB"...LGU+, 아시아 전용 로밍상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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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ymerace (106.♡.153.196)
2025년 4월 18일 PM 03:41 · 수정됨(04. 19. 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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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가 국내 여행객이 가장 많이 방문하는 아시아 지역 전용 로밍 상품 '아시아 로밍패스'를 출시했다. 일본, 베트남, 대만과 홍콩 및 마카오를 포함한 중국 지역을 방문하는 이용자를 위한 기간형 로밍 서비스다.
LG유플러스는 주로 3박4일 내외의 짧은 여행을 선호하는 아시아 여행객들의 데이터 사용 패턴을 분석했다. 이를 바탕으로 기존 로밍패스 요금제에 3만9천원에 6GB 데이터를 제공하는 중간 용량 요금제를 추가했다. 이용자의 선택 폭을 넓히고 비용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조치다.
지난해 4월 LG유플러스는 전 세계 83개국에서 사용 가능한 '로밍패스'를 출시한 바 있다. 당시 요금제는 2만9천원(3GB), 4만4천원(8GB), 5만9천원(13GB), 7만9천원(25GB) 등 4종으로 구성됐다. 아시아 로밍패스는 이러한 기존 서비스에 아시아 지역 특화 요금제를 추가한 형태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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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NiPEX
25.04.18 · 203.♡.149.209
4일동안 여러 국가를 이동?하면 고려할 수도 있겠지만 요금에 비해 데이터 용량이 너무 짜네요.. - E
EDFDS
25.04.18 · 116.♡.61.147
태국 유심 샀던거 중국 넘어가니까 그대로 쓸수 있던데
우리나라도 타국가 로밍프리 좀 해줘야 하지 않을까요 -
벤벤플러
25.04.19 · 210.♡.77.189
SK에서는 6천원만 더하면.. 완전 무제한 요금제 가격인건데... ㄷㄷㄷ....
너무 비싸네요.. 뭐... 로밍요금제라 그런거라 생각해야한다 싶지만서도.. 너무 비싸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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