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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vo, 카메라폰 'X200 울트라' 中 공개…'포토그래퍼 키트'까지 190만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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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ymerace (106.♡.153.196)
2025년 4월 23일 PM 12:05 · 수정됨(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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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데일리 김문기 기자] 비보(Vivo)가 신규 플래그십 카메라 스마트폰을 중국에 공개했다.
비보는 22일 신규 스마트폰 ‘X200 울트라(ULTRA)’를 중국 시장에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X200 울트라는 퀄컴 스냅드래곤 8 엘리트 프로세서를 기반으로 최대 16GB RAM, 1TB 저장 용량을 제공한다. 6.82인치 QHD+ LTPO OLED 디스플레이, 6000mAh 배터리, 90W 유선, 40W 무선 충전, IP68/IP69 등급 방수방진을 지원한다. 운영체제는 안드로이드 15 기반 오리진(Origin)OS 5다.
핵심은 후면 카메라 구성이다. 50MP 메인(35mm), 50MP 초광각(14mm), 200MP 잠망경형 망원(85mm, f/2.27)으로 구성된 트리플 카메라 시스템을 채택했다. 3개 전후면 카메라 모두 4K 60fps 촬영이 가능하다. 전용 ISP(VS1, V3+)를 탑재해 RAW 전처리 및 영상 후처리를 수행한다.
눈길을 끄는 부분은 전용 액세서리 키트 ‘포토그래퍼 키트(Photographer Kit)’다. 이를 이용하면 마치 미러리스 카메라처럼 X200 울트라를 활용할 수 있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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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셀빅아이
25.04.23 · 125.♡.20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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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0배줌이 있을줄 알았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