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ymerace (106.♡.153.196)
2025년 5월 7일 AM 10:26 · 수정됨(05. 08. 12:21)

모토로라의 차세대 스마트폰 라인업 윤곽이 유출된 렌더링을 통해 드러나고 있다.
프리미엄 시장을 겨냥한 '모토 엣지 70'은 이르면 올 9월 출시돼 애플 아이폰17과 정면승부를 예고하는 한편 보급형 '모토 G 2026'은 기존의 가성비 전략을 유지하며 내년 초 출시될 전망이다. 상반된 출시 전략과 제품 포지셔닝이 주목된다.
美 IT전문 안드로이드헤드라인의 유출 정보에 따르면 모토 엣지 70은 세련된 곡면 엣지 디자인을 유지하며 후면에는 실제 사용 가능한 트리플 카메라를 탑재할 것으로 보인다. 전작 엣지 60(50MP 메인·10MP 3배 망원·50MP 초광각)과 유사한 카메라 구성이 예상되지만 망원 렌즈의 성능 개선이 기대된다. 칩셋은 미디어텍 디멘시티 7400 탑재 가능성이 거론되며 AI 기능 강화를 위해 12GB RAM이 기본 사양이 될 수 있다. 이는 플래그십 바로 아래 등급으로 실속형 프리미엄 시장을 공략하려는 의도로 풀이된다.
가장 눈길을 끄는 대목은 출시 시점이다. 렌더링 이미지에 '9월 24일' 날짜가 표시된 점을 근거로 올 9월 출시설이 제기된다. 이는 불과 지난달 공개된 엣지 60 이후 5개월 만의 초고속 출시다. 사실이라면 9월 공개될 애플 아이폰17 시리즈와 직접 경쟁하겠다는 공격적인 전략으로 풀이된다. 모토로라의 자신감이 엿보이는 대목이지만 이례적으로 짧은 출시 주기에 대한 의문도 남는다.
출처 : 이포커스(https://www.e-focus.co.kr)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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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론머스쿵
25.05.07 · 118.♡.14.69
삼성이 하다가 버린 엣지 디자인을 25년도에 가저온다고요? -
22방in
25.05.07 · 211.♡.140.65
엣지말고 쿼티나 내줘요. - 후
후니73
25.05.08 · 211.♡.9.29
디멘시티 7400을 넣고 실속형 프리미엄 시장이라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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