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CJ올리브네트웍스 "해킹 인증서 '즉시 폐기'…고객 정보 유출 없어"
R

Lv.1 rymerace (106.♡.153.196)

2025년 5월 9일 AM 10:46

조회 744 공감 0


"SW 신뢰성 인증용…유출 경로·피해 규모 조사 중"

​[아이뉴스24 윤소진 기자] CJ 그룹의 IT 계열사인 CJ올리브네트웍스에서 인증서 해킹 사건이 발생했다. 회사는 즉시 유출된 인증서를 폐기하고 피해 경로를 조사 중이다.


7일 CJ올리브네트웍스에 따르면 이 회사는 6일 밤 11시 59분 한국인터넷진흥원(KISA)로부터 인증서 악용 정황 및 침해 신고를 통지 받았다.

CJ올리브네트웍스는 확인 절차를 거쳐 7일 오전 10시 58분에 인증서를 즉시 폐기했다. 이어 오후 3시 30분 KISA에 정식 신고를 완료했다.

CJ올리브네트웍스 관계자는 "인증서를 폐기해서 더이상 유효하지 않는 상황이므로 추가 피해는 없다"며 "유출된 인증서는 소프트웨어 서명용일 뿐 고객 정보 등 개인정보 유출은 전혀 없었다”고 말했다.

댓글 (0)

  •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