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ymerace (106.♡.153.196)
2025년 5월 12일 PM 03:24 · 수정됨(05. 13. 21:10)

- 구글 '제미나이' 활용 통화 맥락 분석·추천 등 추가
- "글로벌 파트너십 구축…AWS와 B2B AI 시장 확대"
- "익시 가디언, 보이스피싱·통화유출 등 불안감 해소"
[이데일리 김범준 기자] LG유플러스(032640)는 8일 2025년 1분기 실적 발표 이후 콘퍼런스 콜에서 “글로벌 1위 검색 사업자인 구글과 협력해 ‘익시오’ 서비스 고도화를 통해 B2C AI 사업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LG유플러스가 이번에 발표한 구글과의 협력은 AI 에이전트 서비스인 익시오의 기능을 더욱 발전시켜 글로벌 시장 진출을 강화하기 위한 목적을 담고 있다. 구글의 AI 모델 ‘제미나이’를 활용해 통화 맥락을 보다 정확하게 분석하고 상황에 적합한 통화 내용 요약과 추천, 행동 제한 기능을 추가할 계획이다.
또한 LG유플러스는 “핵심 사업의 빠른 추진을 위해 글로벌 리더 기업들과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구축했다”면서 “글로벌 1위 클라우드 사업자인 아마존웹서비스(AWS)와 함께 B2B AI 시장 확대를 목표로 해 미래 사업에 집중하고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이를 통해 AI 사업 영역에서 한층 더 진보된 성과를 이끌어 내고자 한다”고 덧붙였다. 글로벌 파트너와의 협업을 통해 차별화된 AI 서비스 경쟁력을 확보하고, 글로벌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하는 중요한 발판으로 삼겠다는 방침이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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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uperjh21
25.05.13 · 210.♡.164.83
에이닷은 점점 광고투성이로 변해서 싫던데 익시오도 그러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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