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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의 SKT 막는다‘ … 정부, 네카오, 쿠팡, KT·LG유플러스도 점검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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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ymerace (106.♡.153.196)
2025년 5월 26일 PM 02:26 · 수정됨(05. 29.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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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유심(USIM) 해킹 사건을 조사하고 있는 정부 민관합동조사단이 KT와 LG유플러스 해킹 피해 여부 점검에도 나선 것으로 확인됐다. SK텔레콤 해킹 사고를 일으킨 BPF도어 악성코드가 다른 이동통신사도 해킹했을 것으로 의심되는 상황에서 국가 통신망 전수조사에 나선 것이다.
26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등으로 꾸려진 정부 민관합동조사단은 최근 KT와 LG유플러스의 해킹 피해 여부에 대해 본격 점검하기 시작했다. 개시 시점은 지난 19일 민관합동조사단이 SK텔레콤 해킹 사고와 관련한 2차 조사 결과를 발표한 직후로 알려졌다. 지난 3월 말 기준 이동통신 3사의 가입자 수는 SK텔레콤 약 2500만명, KT 1300만명, LG유플러스 1000만명이다.
댓글 (4)
- 만
만두의전설
25.05.26 · 118.♡.66.85
전형적인 물타기같은데요 -
Ggoogle_xxxxxxxx
25.05.26 · 14.♡.120.40
?? 쿠팡은.... -
셀셀빅아이
25.05.27 · 125.♡.200.218
막으려면 SKT에게 제대로 조치를 취해야죠. -
유유진앓이
25.05.29 · 211.♡.192.105
우선 제1의 SKT 징계부터 제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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