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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AI 엣지 갤러리'로 스마트폰 AI 시장 본격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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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ymerace (106.♡.153.196)
2025년 6월 4일 PM 12:04 · 수정됨(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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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 AI 연산 가능… 엣지 컴퓨팅 성장 동력으로 주목
[이데일리 김현아 기자] 구글이 최근 ‘AI 엣지 갤러리(Google AI Edge Gallery)’라는 신규 오픈소스 앱을 출시하며 스마트폰 기반 AI 시장 공략에 본격 나섰다.
사용자는 AI 모델을 스마트폰에 직접 다운로드·설치해 인터넷 연결 없이 로컬 환경에서 실행할 수 있다.
현재는 안드로이드(알파 버전)만 제공되며, 조만간 iOS 지원도 이뤄질 예정이다. 이번 앱 출시는 지난달 말 미국 마운틴뷰에서 열린 구글 I/O에서 공개된 이후 글로벌 개발자 커뮤니티와 AI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사용자는 AI 모델을 스마트폰에 직접 다운로드·설치해 인터넷 연결 없이 로컬 환경에서 실행할 수 있다.
현재는 안드로이드(알파 버전)만 제공되며, 조만간 iOS 지원도 이뤄질 예정이다. 이번 앱 출시는 지난달 말 미국 마운틴뷰에서 열린 구글 I/O에서 공개된 이후 글로벌 개발자 커뮤니티와 AI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구글은 지난 2일(현지시간) 공식 설명에서 “생성형 AI를 사용자 손안에 구현하는 실험적 앱”으로 AI 엣지 갤러리를 정의했다.
로컬 AI 연산… 글로벌 스마트폰 AI 경쟁 본격화
AI 엣지 갤러리는 △AI 챗(Chat) △이미지 분석(Ask Image) △프롬프트 랩(Prompt Lab) 기능을 제공한다.
허깅페이스(Hugging Face) 연동으로 다양한 오픈소스 AI 모델을 활용할 수 있으며, 구글 자체 모델(Gemma 시리즈, MedGemma)을 비롯해 마이크로소프트(MS), 알리바바 클라우드, 딥시크(DeepSeek), 올라마(Ollama), 허깅페이스 등 다양한 글로벌 기업 모델도 지원한다.
현재까지 18개 AI 모델이 등록돼 있으며, 향후 지속적인 확대가 예정돼 있다.
앱은 구글의 경량화 AI 실행 엔진 LiteRT와 멀티모달 입력 처리 프레임워크 MediaPipe 기반으로 동작한다. 연산은 모두 스마트폰 내에서 처리돼 개인정보 보호와 응답 속도에서 강점을 보인다.
AI 엣지 갤러리는 △AI 챗(Chat) △이미지 분석(Ask Image) △프롬프트 랩(Prompt Lab) 기능을 제공한다.
허깅페이스(Hugging Face) 연동으로 다양한 오픈소스 AI 모델을 활용할 수 있으며, 구글 자체 모델(Gemma 시리즈, MedGemma)을 비롯해 마이크로소프트(MS), 알리바바 클라우드, 딥시크(DeepSeek), 올라마(Ollama), 허깅페이스 등 다양한 글로벌 기업 모델도 지원한다.
현재까지 18개 AI 모델이 등록돼 있으며, 향후 지속적인 확대가 예정돼 있다.
앱은 구글의 경량화 AI 실행 엔진 LiteRT와 멀티모달 입력 처리 프레임워크 MediaPipe 기반으로 동작한다. 연산은 모두 스마트폰 내에서 처리돼 개인정보 보호와 응답 속도에서 강점을 보인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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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빅버그
25.06.04 · 1.♡.14.21
사용해보니 생각보다 나쁘지 않았습니다. 용량이 3기가가 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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