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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제미나이'에 예약 작업 기능 도입…AI 비서 역할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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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ymerace (106.♡.153.196)
2025년 6월 9일 AM 11:59 · 수정됨(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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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이 ‘제미나이’ 앱에 예약 작업(Scheduled Actions) 기능을 도입, 인공지능(AI) 비서 기능을 강화했다. 이처럼 능동적이고 실용적인 AI 에이전트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다.
구글은 6일(현지시간) 제미나이 유료 사용자를 대상으로 예약 작업 기능을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이날부터 전 세계의 구글 AI 프로 및 울트라 요금제 구독자들은 이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예약 작업 기능을 통해 사용자는 제미나이에게 특정 시간에 맞춰 작업을 수행하도록 지시할 수 있다. 예를 들어, 매일 저녁 일정 요약을 받거나 매주 월요일마다 블로그 아이디어를 생성하도록 요청할 수 있다. 또 시상식 다음 날 요약을 요청하는 것처럼 일회성 일정 예약도 가능하다.
구글은 공식 블로그를 통해 “필요한 작업과 시간을 제미나이에게 말하기만 하면, 나머지는 AI가 처리한다”라고 밝혔다. 사용자는 제미나이 앱의 설정 내 '예약 작업' 페이지에서 예약된 작업들을 관리할 수 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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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엉클머리
25.06.09 · 211.♡.237.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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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난난나나난나
25.06.09 · 202.♡.65.17
코파일럿으로 비슷한 업무를 시켜본 적이 있는데 훌륭합니다. 대화창 하나를 업무 전용 대화방으로 정해서 질문을 모두 몰아서 한 다음에 업무 마감 전에 업무 일지 써달라고 하면 잘 써줍니다. git commit 메시지 써달라고 해도 대화방 질문 기준으로 잘 정리해서 써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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