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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스트리밍 강화 위해 '영화' 확대…할리우드 영화사와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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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6월 23일 AM 11:46 · 수정됨(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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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이 자사의 스트리밍 서비스 애플TV+(플러스)를 강화하기 위해 영화 부문을 확대하고 있다.

애플은 미디어 거물로 잘 알려진 피터 처닌의 엔터테인먼트 스튜디오인 '노스 로드'(NorthRoad)와 신작 영화 배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2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번 계약으로 애플은 '노스 로드'가 제작하는 신작 영화에 대해 우선 배급권을 갖게 된다. 이 스튜디오는 지난 5년간 넷플릭스와 협력해왔다.

처닌은 "애플과 시리즈를 제작하면서 훌륭한 경험을 해왔으며, 애플은 대담하고 항상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며 "이 성공을 바탕으로 이번엔 영화로 함께 협업하게 돼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처닌의 제작사는 그동안 애플TV+용 드라마를 제작해왔으며, 오는 8월에도 또다른 드라마 '칩 오브 워'(ChiefofWar)를 방송한다.

댓글 (1)

  • Superjh21

    Superjh21 Lv.1

    25.06.23 · 210.♡.164.83

    이걸로 애플 티비 컨텐츠가 더 풍성해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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