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별 (118.♡.85.250)
2025년 7월 13일 PM 05:39 · 수정됨(07. 14. 11:19)
* 경향신문 기사 내용 일부 인용입니다.
https://v.daum.net/v/20250713140943928
https://www.khan.co.kr/article/202507131408001
내년 7월부터 모바일 신분증을 신한, 하나, 기업, 우리 등 4개 은행 앱에서도 발급받아 사용할 수 있게 된다.
행정안전부는 13일 2025년 모바일 신분증 민간개방 참여기업으로 신한은행, 우리은행, 중소기업은행, 하나은행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4개 은행을 선정하면서 모바일 신분증 발급과 사용이 가능한 곳은 정부 앱과 10개 민간 앱으로 늘었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3월부터 관련 서비스를 하고 있으며, 국민은행과 네이버, 농협은행, 비바리퍼블리카(토스), 카카오뱅크 등은 이달 말 서비스를 개시할 예정이다.
이번에 추가 선정된 은행들은 이달부터 시스템 개발에 착수해 내년 1분기까지 시스템 구축을 완료하고, 2분기까지 평가기관의 적합성 평가를 통과하면 7월부터 모바일 신분증 서비스를 시작할 계획이다.
[나머지 내용 생략]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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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셀빅아이
25.07.13 · 125.♡.20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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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가사라
→ 셀빅아이
25.07.13 · 112.♡.211.243
저는 민간 신분증에 대해 염려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은행이나 통신사는 어차피 신분인증이 되어야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이기 때문에 그들도 외부에 신분인증을 해줄 능력은 가지고 있는 셈이죠.
원천적으로는 그 회사들도 국가의 공인신분증명을 받아서 회원 각자의 신분증명서비스를 하는 것이기도 하고요. -
헤헤에
→ 가사라
25.07.14 · 104.♡.68.8
뭐 우리나라 주민등록 정보가 공공재이기는 한데...
민간회사에 등록되어 있는 공공 정보가 수시로 털리는 현상이 발생하고 있는 거에 비해서 책임을 별로 지지 않는 현상이 반복되고 있으니까 민간회사에게 개방하는 건 그리 좋은 건 아닌 거 같습니다.
정부 서버라고 안털리는 건 아니지만, 적어도 책임 소재는 명확하니까요.
이미 본인 인증 서비스를 민간 회사에게 개방했는데, 신분증 정보까지 민간에게 맡기는 건 아닌 거 같습니다.
뭔가 민간 회사의 서비스가 꼭 필요하다면, 본인 인증 서비스와 모바일 신분증 서비스는 겹치지 않도록 법으로 막아야할 것 같습니다.
개인 정보 관리와 인증 서비스를 한 회사에서 동시에 하는 건 아닌 거 같습니다. -
가가사라
→ 헤에
25.07.14 · 112.♡.211.243
본인인증서비스와 신분증명서비스의 근본적인 차이점이 없다는게 제가 염려할 필요가 없다고 주장한 이유입니다.
금지해서 얻을 수 있는 이익이 없다는거에요.
하지만, 신분증명서비스를 그 회사들이 하게 된다면 국민들 일부는 최소한 1개의 앱만을 이용해도 된다는 편익이 생깁니다.
이미 본인인증서비스를 하고 있는 상황에서는 그렇다는거죠.
만약, 민간회사의 보안능력을 믿을 수 없다고 한다면 그에 관한 처벌법조항을 만들거나 강화하면 됩니다만, 저는 이것도 찾아보지는 않았지만 이미 법제화가 되어 있으리라고 생각합니다. - 헤
헤이다이
25.07.13 · 222.♡.164.45
모바일 신분증 앱
삼성페이 신분증
애플페이 신분증
딱 3개로 깔끔정리했으면좋겠어요. -
쟘쟘스
25.07.14 · 221.♡.194.163
정부 공식 모바일 신분증 앱이 있는데 굳이 왜 중구난방으로 여기저기 생기는지 좀 의문스럽기는 합니다. - 성
성게매니아
25.07.14 · 112.♡.209.41
이렇게 생기는 김에 애플페이에도 좀… -
까까망꼬망
25.07.14 · 211.♡.99.21
신분인증을 민간에게 개방히는건 최근 skt사태를 봐도 별로 탐탁치않죠 보상도 제대로 안되고 막말로 먹튀해도 알수없는터라. 뭘 믿고 저렇게 허가내주나 의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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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인증할 때 모바일 신분증 앱을 불러오는 방식 괜찮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