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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롤롤로 (112.♡.80.191)
2025년 7월 16일 PM 06:19 · 수정됨(07. 20.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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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ude.ai로 기사를 요약했습니다.
에리스리톨의 특징
- 2001년 FDA 승인을 받은 인공감미료로 무설탕 음료와 저탄수화물 식품에 널리 사용
- 칼로리가 거의 제로에 가깝고 설탕 대비 80% 수준의 단맛을 내면서 인슐린 분비에 거의 영향 없음
- 체중조절이나 당뇨 관리가 필요한 사람들 사이에서 인기
연구 결과
미 콜로라도대 연구진이 인간의 뇌 혈관 세포를 일반적인 무설탕 음료 수준의 에리스리톨에 3시간 노출시킨 결과, 다음과 같은 변화가 관찰됨:
- 혈관 이완 능력 저하: 혈관을 이완시키는 산화질소 감소
- 혈관 수축 증가: 혈관 수축 단백질인 엔도텔린-1 증가
- 혈전 용해 능력 저하: 자연적인 혈전 용해 화학물질 생성 감소
- 노화 촉진: 활성산소 증가
결론 및 권고사항
연구진은 인체 대상 후속 연구의 필요성을 인정하면서도, 일회 섭취량만으로도 이런 변화가 나타난 점을 들어 무영양 감미료 섭취량 관리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소비자들에게는 제품 구매 시 인공감미료 성분 표시를 꼼꼼히 확인하고 실제 섭취량을 파악하라고 당부했습니다.
댓글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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겜겜돌이
25.07.16 · 220.♡.200.33
ai 검색으로는 국내 제로 탄산류는 대부분 현재 사용하지 않는것 같군요. 소주쪽이 애매하네 나오긴 하구요. -
호호롤롤로
→ 겜돌이 작성자
25.07.16 · 112.♡.80.191
무설탕 커피 믹스에도 사용됩니다. 스테비아 제품들에도 대부분 같이 사용됩니다. -
NNO8DO
→ 겜돌이
25.07.17 · 117.♡.4.75
에리스리톨 비롯한 당알콜은 저런 실험 아니더라도 복통 유발이 문제라서요.
탄산음료 중에도 가끔 쓰이는 제품이 있고, 차/커피믹스 쪽에 사용하는 제품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음료류 살 땐 성분표를 잘 보고 사야 하죠 ㅠㅜ -
유유튜브
25.07.16 · 203.♡.107.169
세포 실험 -> 어 그렇구나 하고 한 귀로 흘리면 됩니다. -
TThinkMoon_Official
25.07.16 · 118.♡.73.167
동물 실험 한 게 아니니 믿거입니다. -
블블링블링종현
25.07.16 · 118.♡.4.43
그래서 제가 알룰로스를 이용합니다 (?!) -
Wwera
25.07.16 · 14.♡.182.217
그나마 제일 검증 많이 한게 사카린이죠
사카린는 검증만 100년 넘게 했습니다 -
커커스텀키보드
25.07.16 · 223.♡.85.47
어디서 지원 받은 연구인지도 중요하죠
로비용 자료나 만들어 내는 경우가 많거든요
일단 세포 실험이니 일단은 넘기렵니다
꼴랑 세포 실험으로 이런 어그로라니 -
건건더기
25.07.16 · 220.♡.22.110
https://journals.physiology.org/doi/full/10.1152/japplphysiol.00276.2025
실제 저널 읽어보니 그렇게까지 심각하게 받아들일만한 내용은 아닌 것 같습니다....
배양한 뇌 미세혈관 내피세포를 패트리디쉬에 놓고 6 밀리몰(일반적인 제로음료에 포함된 에리스리톨의 표준농도)의 에리스리톨에 24시간 노출시킨 후 측정을 했다라고 하면.....
에리스리톨이 체내에서 분해되지 않고 마신 이후 다음 소변에서 대부분 배출된다는 것을 감안했을 때 그냥 이론적 헤프닝 정도로 무시해도 될 것 같습니다.... -
가가사라
25.07.16 · 112.♡.211.243
농도를 일반 음료 첨가량에 맞춰서 한 세포실험이군요.
에리스리톨은 체내에서 분해되지 않고 흡수후 2시간뒤에 혈중농도 최대치에 도달한 이후 24시간 이내에 90% 정도가 배출되기 때문에 세포실험이기는 해도 농도만 맞춘다면 의미있는 실험이라고 생각합니다.
만약, 음료를 상시, 과용량 음용하는 경우 기저질환자에게는 충분히 위험할 수 있다고 보이고요.
건강한 사람이라고 하더라도 자주 마신다면 누적된 스트레스를 세포에게 주는 것이기에 마찬가지로 위험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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