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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전기차 화재에 일가족 3명 전원 사망 "문 안 열려 피해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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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486 (73.♡.77.212)
2024년 4월 30일 PM 12:01 · 수정됨(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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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족, 차량 결함 의혹 제기

28일 중국 펑파이신문 등은 지난 26일 산시성의 한 고속도로에서 한 남성이 운전하는 아이토 M7 승용차가 앞차와 추돌해 운전자와 운전자의 두 살배기 조카(누나 아들), 운전자의 매형(조카의 아빠)이 사망했다고 전했다.
운전자의 매형은 사고 당시 차에서 튕겨 나가 즉사했으며 운전자와 2살 난 아이는 차 문이 열리지 않아 제때 대피하지 못해 변을 당했다.
운전자의 누나는 "남동생이 운전하던 아이토 M7이 고속도로에서 살수차와 부딪혔고 이 사고로 차에 타고 있던 남편과 아들이 모두 사망했다"며 "화재가 발생한 상황에서 차 문이 열리지 않아 남동생이 대피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그는 "남동생이 운전한 아이토 M7은 약 3개월 전 25만위안(약 4700만원)을 주고 구매한 최신형 모델이다"라며 "사고 당시 차량에 탑재된 자동 긴급 제동장치(AEB), 장애물 자동제어장치(GAEB)도 작동하지 않았고, 에어백도 작동하지 않았다"고 주장하고 있다.
[중략]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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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스트246
24.04.30 · 61.♡.62.193
아날로그도 물리적 데미지로 손상가서 작동되지 않을 수 있지만, 전자제어에 맡기는 추세는 편리함과 위험성을 동시에 준다는 생각입니다..안타까운 사고네요.. -
셀셀빅아이
→ 고스트246
24.04.30 · 125.♡.200.218
전자제어와 상관없이 페일세이프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선진국 업체에서는 이런 경우는 없다시피 하니까요. - 컨
컨텍스트
→ 셀빅아이
24.04.30 · 125.♡.4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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