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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취한 고객정보 팔겠다는 해커 주장에…SKT “전혀 사실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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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1 rymerace (106.♡.153.196)

2025년 9월 16일 AM 11:37 · 수정됨(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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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가입자 2700만명 정보를 해킹했다고 주장하는 텔레그램 게시물에 대해 전혀 사실이 아니라는 입장을 밝혔다.

SK텔레콤은 16일 “해커가 다크웹(텔레그램)에 올린 샘플데이터, 웹사이트 캡처 화면, FTP 화면 등을 분석한 결과 당사에 존재하지 않는 웹사이트였다”면서 “해커가 주장하는 100GB의 데이터 역시 유출된 적이 없는 사항”이라고 밝혔다.

앞서 보안매체 데일리시큐는 '스캐터드 랩서스$(Scatter lapsus$)'라는 국제 해커 조직이 텔레그램 채널을 통해 해킹한 SK텔레콤 가입자 정보 중 샘플 데이터 100GB를 1만 달러에 판매한다는 조건을 제시했다고 보도했다. SK텔레콤이 연락하지 않으면 가입자 데이터와 관리자 접근 권한을 모두 공개하겠다고도 했다.​​

댓글 (4)

  • R

    rymerace Lv.1 작성자

    25.09.16 · 106.♡.153.196

    사안이 사안인지라 SKT쪽 입장 표명 기사도 올려야 균형이 맞을 것 같아 함께 올립니다.
  • nemosemo

    nemosemo Lv.1

    25.09.16 · 175.♡.72.29

    트위터에서 직접 해당 계정과 관련된 내요을 봤는데 매우 신빙성있어 보였습니다 하하; SKT..관리자 페널 페이지 9월 15일자 로그인 페이지 였습니다..
  • 고미 Lv.1

    25.09.16 · 58.♡.122.103

    표면상으론 저렇게 말하고 뒤에서 돈 주겠죠

    그걸로 그치는건지는 ...
  • 디오96

    디오96 Lv.1

    25.09.16 · 223.♡.81.239

    해커가 더 신용도가 높은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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