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
2025년 노벨물리학상에 ‘양자역학 연구’ 클라크·드보레·마티니스 3인 공동수상
퐁팡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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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0월 7일 PM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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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노벨물리학상은 ‘양자 역학’ 분야 과학자 3명에게 돌아갔다. 스웨덴 왕립과학원 노벨위원회는 7일(현지시간) 존 클라크(83·영국) 캘리포니아대 버클리캠퍼스 교수와 미셸 드보레(72·프랑스) 캘리포니아대 샌타바버라캠퍼스 및 예일대 교수, 존 마티니스(67·미국) 캘리포니아대 샌타바버라캠퍼스 교수를 올해 노벨물리학상 공동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이들은 ‘양자 역학적 터널링 현상’을 손에 쥘 수 있을 정도로 덩치가 큰 전기 회로에서 구현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들의 연구는 현재 컴퓨터 마이크로칩에 활용되고 있으며, 미래에는 양자 컴퓨터·암호통신 등에 널리 쓰일 것으로 기대된다.



*세부 내용은 첨부된 링크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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