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별 (211.♡.141.124)
2025년 11월 6일 PM 11:39
* 콜린스 블로그 링크입니다.
Collins’ Word of the Year 2025: AI meets authenticity as society shifts
* 아래부터는 연합뉴스 기사 내용 일부
https://www.yna.co.kr/view/AKR20251106166200085
영국 영어사전 콜린스 사전이 '2025 올해의 단어'에 자연어로 명령하면 인공지능(AI)이 프로그램 코드를 짜는 소프트웨어 개발 기술을 가리키는 '바이브 코딩'(Vibe coding)을 선정했다고 6일(현지시간) 밝혔다.
바이브 코딩은 "이런저런 기능을 넣어 할 일 목록 앱 만들어줘", "이 웹페이지를 좀 더 시원한 분위기로 고쳐줘" 등 자연어 프롬프트를 넣으면 AI가 코드를 작성해주는 신기술이다. 오픈AI 공동창업자 안드레이 카르파티가 이 용어를 처음 제시했다.
카르파티는 올해 2월 엑스(X·옛 트위터)에서 본인이 이런 방식을 많이 쓰고 이를 바이브 코딩으로 부른다고 소개하면서 "바이브(분위기)에 다 내어주고 코드가 존재한다는 사실조차 잊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프로젝트나 웹앱을 만들고 있지만 진짜 코딩은 아니다"며 "그저 보고 말하고 돌리고 '복붙'(copy paste)하는데 그게 대체로 통한다"고도 썼다.
콜린스는 "우리와 기술 간 진화하는 관계에 대한 근본을 포착한 용어"라며 "전문가들은 이를 두고 혁신적인지 무모한 것인지 논쟁을 벌이지만, 실리콘밸리를 넘어 AI가 일상의 모든 것을 보조하는 광범위한 문화적 변동을 보여준다"고 설명했다.
[나머지 내용 생략]
* X(트위터)에 올라온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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