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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1년 만에 글로벌 D램 1위 탈환…매출 192억 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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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EASY (223.♡.81.1)
2026년 1월 8일 PM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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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운터포인트리서치 조사…SK하이닉스는 171억 달러
삼성전자가 지난해 4분기 글로벌 D램 시장에서 점유율 1위를 탈환한 것으로 나타났다.
8일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지난해 4분기 삼성전자의 메모리 반도체 매출은 전분기 대비 34% 늘어난 259억 달러였다.
D램 매출이 192억 달러, 낸드 매출은 67억 달러로 집계됐다. 삼성전자의 전체 매출의 약 40%가 메모리 반도체에서 나온 것으로 추정된다.
같은 기간 SK하이닉스의 전체 메모리 매출은 224억 달러를 기록했다. D램 171억 달러, 낸드 53억 달러였다.
이로써 삼성전자는 SK하이닉스에 빼앗겼던 D램 시장 점유율 1위를 1년 만에 되찾게 됐다.
삼성전자는 2024년 4분기까지 30년가량 D램 시장에서 1위를 유지했지만, 2025년 1분기 처음으로 SK하이닉스에 D램 1위를 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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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234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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