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별 (103.♡.198.250)
2026년 5월 13일 PM 12:24
TechCrunch 기사
Google unveils Googlebook, a new line of AI-native laptops
https://techcrunch.com/2026/05/12/google-unveils-googlebooks-a-new-line-of-ai-native-laptops/
유튜브 영상
아래부터는 테크크런치 기사 일부 내용을 Gemini 3 Flash로 번역했습니다.
구글이 대표 AI 모델인 제미나이(Gemini)를 중심으로 설계된 새로운 노트북 라인업, 구글북(Googlebook)을 공개했습니다.
구글은 에이서, 에이수스, 델, HP, 레노버와 같은 파트너사들과 협력해 다양한 형태와 크기의 구글북 첫 모델을 제작하고 있습니다.
올가을 출시 예정인 구글북이 개인화된 선제적 도움을 제공하기 위해 초기 설계 단계부터 제미나이를 기반으로 제작된 최초의 노트북이라고 밝혔습니다.
구글북에는 제미나이가 내장된 새로운 AI 기반 커서인 '매직 포인터(Magic Pointer)'가 탑재됩니다. 단순히 가리키고 클릭하는 것을 넘어, 커서를 흔들면 화면에 표시된 내용을 바탕으로 상황에 맞는 빠른 제안이 나타납니다. 예를 들어 이메일 속 날짜를 가리켜 빠르게 회의를 예약하거나, 거실 사진과 새 소파 사진 등 두 개의 이미지를 선택해 함께 배치된 모습을 시각화할 수 있습니다.
아울러 사용자는 구글북의 파일 브라우저를 통해 휴대전화에 있는 파일에 직접 간편하게 접근할 수 있으며 노트북에서 파일을 바로 확인하고 검색하거나 삽입할 수 있습니다.
사용자는 또한 구글북의 새로운 위젯 만들기(Create your Widget) 기능을 통해 제미나이에 명령어를 입력하여 맞춤형 위젯을 제작할 수 있습니다. 제미나이는 웹에서 정보를 가져오거나 지메일, 캘린더와 같은 구글 앱과 연동하여 개인화된 하나의 대시보드를 만들 수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베를린에서의 가족 모임을 계획 중이라면 제미나이가 항공편과 호텔 세부 정보를 수집하고 식당 예약 현황을 보여주며 카운트다운 기능까지 추가해 줄 수 있습니다.
이번 발표에서 더 중요한 점은 구글북이 무엇을 대체하느냐일 것입니다. 구글북의 공개는 구글이 전 세계 학교와 직장의 필수품이 된, 저렴한 브라우저 기반 노트북인 크롬북을 선보인 지 15년 만에 이루어졌습니다. 구글이 직접적으로 언급하지는 않았지만 새로운 구글북은 사실상 크롬북의 뒤를 잇게 될 것입니다. 구글 대변인은 테크크런치에 보낸 이메일을 통해 기존 지원 약정에 따라 기기 업데이트를 제공함으로써 현재 크롬북 사용자를 계속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구글은 많은 크롬북이 새로운 환경으로 전환할 자격을 갖추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으나, 이것이 구체적으로 어떤 모습일지에 대해서는 공유하지 않았습니다.
[나머지 내용 생략]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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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레인민트
05.13 · 115.♡.154.46
- 드
드라마중독
05.13 · 115.♡.120.47
gemini book 이라고했어야하지 않나... 마 그래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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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현월
05.14 · 61.♡.124.16
구글북.... 이름이.. 음..
알루미늄 OS 기반이이 알북이라 해라. 차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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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알아야면장
05.15 · 185.♡.122.72
500불 근방이라면 사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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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uminium OS 기반인가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