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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 “피지컬 AI 시대 도래, 한국은 가장 잘 준비된 나라…AI 인프라 구축은 이제 시작”
아름다운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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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8일 PM 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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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 기사 일부 인용입니다.

https://v.daum.net/v/20260608121921549

https://www.khan.co.kr/article/202606081217001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는 8일 “로보틱스와 피지컬 AI의 시대가 마침내 도래했다”면서 “한국보다 더 잘 준비된 나라는 없다”고 말했다.

황 CEO는 이날 오전 서울 종로구 SK사옥에서 최태원 SK그룹 회장과의 협의를 마친 뒤 연 약식 기자회견에서 SK그룹과 ‘인공지능(AI) 팩토리’ 구축을 위해 협력하겠다면서 “반도체 메모리 제조 뿐 아니라 AI 팩토리 구축을 위한 통신까지 포함하는 다각적인 비즈니스 협력을 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그는 반도체 주식을 필두로 한 기술주 폭락에 대해선 “AI가 마침내 수익을 내기 시작했고, AI 인프라 구축은 이제 시작 단계”라고 ‘AI 수요 낙관론’을 재확인하기도 했다. 다음은 일문일답.

-미국 나스닥을 비롯해 반도체 주가 폭락으로 AI 공급망에 대한 우려가 나온다.

황=“우리는 AI 혁명의 초입에 있다. 모두가, 모든 나라가 AI를 사용하게 될 것이다. 모든 기업이 AI를 기반으로 구동될 것이다. 수많은 시간이 흐른 끝에, AI가 마침내 수익을 내기 시작(profitable)했다. 우리는 앞서 발표한 SK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안정적인 공급 확보를 위해 협력하고, 엔비디아의 아키텍처를 발전시키기 위한 로드맵을 함께 공동 설계하고 있다.

SK의 메모리 기술과 함께하면 우리는 최고 성능과 최대 가치를 달성할 수 있다. 지난주에 네 가지의 새로운 AI 라인업을 발표했다. 혁신적인 베라 CPU에 SK의 기술이 들어갈 것이다. 마이크로소프트(MS)와 함께 40년 만에 처음으로 개인용 컴퓨터를 재발명한 ‘RTX 스파크’(RTX Spark)에도 SK의 기술이 들어간다. 새로운 세대의 로봇용 프로세서도 구축하고 있다. 로보틱스의 시대, 피지컬 AI의 시대가 마침내 도래했다. 한국보다 더 잘 준비된 나라는 없다. 풍부한 AI 연구자들은 물론 로컬의 전문성, 한국 중공업과 제조업 리더십이 그 이유다. 한국은 우리의 새로운 기술을 이용하기에 가장 이상적인 나라다.

AI 팩토리를 구축하는 이유는 AI가 마침내 수익을 내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전 세계 기업들이 더 많은 데이터를 얻기 위해 움직이면서 엄청난 수요가 발생하고 있다. AI 인프라 구축의 시작 단계이며, 미래는 아주 밝다.”

-삼성전자와도 유사한 파트너십을 체결할 계획이 있나.

황=“우리는 한국의 많은 기업들과도 훌륭한 파트너십을 유지하고 있다. 다만 오늘 우리는 SK와의 위대한 파트너십을 발표하고 있고, 100% SK에 집중하고 있다.”

[나머지 내용은 기사 링크에서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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