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별 (103.♡.198.247)
2026년 6월 23일 PM 03:26
9to5Google 기사
New Google Search setting saves images and audio you upload; how to turn it off
https://9to5google.com/2026/06/22/google-saving-audio-images-used-to-search-how-to-turn-it-off/
소식 요약입니다.
구글이 이제 AI를 학습시키고 사용자 경험을 개선하기 위해 검색 중에 업로드된 파일과 미디어를 사용자 검색 기록에 저장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지난달 예고한 바 있음). 검색 기록에는 사진, '서클 투 서치(Circle to Search)'로 캡처한 스크린샷, 음성 검색에 사용된 오디오 파일 등이 포함되지만 원하지 않으면 이 기능을 비활성화할 수 있다고 합니다.
이미 안드로이드 기기에서 구글 검색 도구 중 하나를 사용하는 동안 새로운 팝업창이 나타나는 것을 보셨을 수도 있습니다. 9to5Google 기사에서는 평소처럼 서클 투 서치를 사용하는 과정에서 안내 카드가 나타났다고 전했습니다. 메시지는 구글 검색 활동 중에 사용된 모든 미디어가 이제 사용자의 '검색 서비스 기록'에 저장된다고 안내하고 있습니다.
구글은 수집된 데이터를 활용해 AI 모델을 학습시키겠다는 의도를 밝히고 있으며 해당 데이터는 '최대 4년간' 보관될 예정입니다. 자세한 정보는 구글 공식 도움말 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Google 검색 서비스 기록의 저장된 미디어 관리하기
https://support.google.com/websearch/answer/17028154?hl=ko
activity.google.com을 방문하여 이전에 Google 검색 서비스 기록에 저장된 미디어를 삭제할 수 있습니다. 이미 AI 모델을 학습시키는 용도로 선택된 저장된 미디어는 더 이상 사용자의 계정에 연결되지 않으며, 원본 활동을 삭제하더라도 최대 4년간 보관됩니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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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C인증담당자
06.23 · 61.♡.119.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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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AI 모델을 학습시키는 용도로 선택된 저장된 미디어는 더 이상 사용자의 계정에 연결되지 않으며, 원본 활동을 삭제하더라도 최대 4년간 보관됩니다.
이건 좀 무섭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