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조 (106.♡.128.85)
2024년 5월 24일 PM 08:41 · 수정됨(08. 22. 12:28)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티빙이 2년 만에 글로벌 OTT 파라마운트+의 브랜드관 서비스를 종료한다.
14일 업계에 따르면 티빙은 다음달 18일 파라마운트+ 브랜드관 서비스를 종료한다. 이에 따라 ‘탑건’ ‘CSI’ "NCIS''헤일로'등 매니아층을 통해 사랑받아 왔던 파라마운트의 콘텐츠들을 티빙에서 만날 수 없게 됐다.
파라마운트+ 브랜드관은 2021년 파라마운트의 모회사 바이아컴CBS와 티빙의 모회사 CJ ENM의 협력으로부터 시작돼 2022년 6월 출범했다. 총 7개 작품을 공동 제작하기로 해 ‘욘더’ ‘운수 오진 날’ 등의 작품이 파라마운트+를 통해 글로벌로 유통되기도 했다. 30일에는 ‘피라미드 게임’이 파라마운트+를 통해 공개된다.
티빙은 파라마운트+를 통해 글로벌 인지도를 확장할 수 있었고 자사의 오리지널 작품도 글로벌에 유통할 수 있었다. ‘욘더’ 등은 글로벌에서 파라마운트+에서 미국 시청자들이 가장 많이 본 해외 작품에 오르기도 했다.
티빙 관계자는 “각 사의 사업 전략에 따라 양사가 협의를 통해 서비스를 종료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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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가사라
24.05.24 · 112.♡.21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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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읍
24.05.24 · 116.♡.148.36
요금은 인상하고 컨텐츠는 줄이고.. -
DD10S
24.05.25 · 183.♡.92.89
파라마운트+의 직접적인 진출을 바라지만 쉽지 않겠죠... ㅠ.ㅠ -
Ggoogle_xxxxxxxx
24.08.22 · 106.♡.69.43
쿠플 보고 있냐.
축구도 좋지만...
파라마운트도
좋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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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병프로모션하면 저렴하게 이용해볼까 생각중인데 좀 아쉽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