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 나의 Obsidian 노트 작성 워크플로우
냥아치

Lv.1 냥아치 (218.♡.252.9)

2024년 7월 30일 AM 09:38 · 수정됨(07. 31. 0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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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글은 "My Obsidian Note-Taking Workflow" https://www.ssp.sh/blog/obsidian-note-taking-workflow/​ (영문) 인데,

GeekNews에서 보기 편하게 요약해줬습니다. https://news.hada.io/topic?id=16070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옵시디언을 쓰고 있는지 참고할 수 있는 내용이라 여기에 소개해봅니다.


  1. 제목, 생성일, 출처, 참조, 태그가 포함된 템플릿을 사용
  2. 태그로 노트 품질을 표시 - 방금 떠오른 것, 조금 작업한 것, 거의 작업한 것, 영구노트로 구분하고, 노트를 업데이트하면서 태그를 바꿈
  3. 작성한 노트를 공개적으로 공유하여 피드백을 받고 더 발전시킴


그 외에 옵시디언을 쓰기까지 겪은 과정과 옵시디언을 선택한 이유, 사용하는 플러그인 등 여러가지 내용이 있습니다. 특히 플러그인 중에 ollama 라고 로컬 LLM을 사용하는 플러그인도 사용하던데, 점점 개인 지식 시스템에 LLM을 활용하는 추세인 것 같습니다. 올해 6월에 출간된 서적 <세컨드 브레인은 옵시디언>에서도 LLM을 활용하는 방법을 설명하는 부분이 있었거든요.


본 내용이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댓글 (1)

  • shunnna

    shunnna Lv.1

    24.07.31 · 39.♡.222.244

    공유 감사합니다. ollama LLM 관련해서는 저도 흥미롭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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