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8] 옵시디언에서 바꾼 이유: 실제 개발자의 이야기와 지금 사용하고 있는 것 글 소개
shunnna

Lv.1 shunnna (39.♡.222.244)

2025년 4월 29일 AM 11:19 · 수정됨(05. 02. 0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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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냥아치

    냥아치 Lv.1

    25.05.02 · 59.♡.163.88

    옵시디언은 나에게 맞는 노트 앱을 찾아가는 여정의 중간이지 종착지는 아닌 것이죠. 지금은 주력으로 사용하지만 내가 사용하고자 하는 목적에 더 부합하는 앱이 나온다면 갈아탈 수도 있는 것이죠.

    본문에서 인용한 미디엄의 저자도 언급했지만, 제 경우 폰에서 작성하거나 수정한 노트의 동기화가 깨지는 문제가 최근 들어 점점 더 심해졌습니다. 원래 옵시디언 동기화 기능이 유료임에도 다른 방법에 비해 설정이나 관리에 신경을 덜 써도 된다는 점 때문에 쓴 것이었는데, 이제는 오히려 동기화가 깨진 메모 내용을 복구하는 일이 늘어났습니다. 그래서 결국 한달 전 쯤에 Remotely Save와 드랍박스를 조합한 방식으로 갈아탔네요.
  • shunnna

    shunnna Lv.1 → 냥아치 작성자

    25.05.02 · 39.♡.222.244

    Remotely Save라는 플러그인을 사용하시는군요. 동기화가 확실히 문제가 있어보입니다. 그래서 항상 볼트 백업을 해야되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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