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 (104.♡.116.27)
2025년 6월 26일 AM 11:25 · 수정됨(07. 09. 04:02)
제가 가장 좋아하는 고기류인데 생각보다 양념돼지갈비 먹기가 힘들다는 것을 느끼고 있습니다. 일단 제가 있는곳 한국 음식점에 파는 곳이 전혀 없고 한국마트에도 전혀 팔지를 않네요. 소스는 팔길래 해먹으려고 하면 찜갈비용은 파는데 구이용은 없습니다. 일단 한국쪽은 포기고 베트남 껌씅이나 분짜로 가야할거 같아요.
뉴욕에서는 파는곳이 좀 있던데 뭔가 아쉽네요. 구하기 어렵다는걸 몰랐을때는 별생각이 없었는데 그 사실을 알고 나니 더 먹고 싶습니다 ㅋㅋㅋㅋ
지금 울땡땡이나 한땡같은 온라인업체들도 봤는데 돼지갈비구이민 없네요 ㄷㄷ
사실 목살 양념에 궈도 거의 비슷하긴 합니다
댓글 (13)
- 와
와싸다
25.06.26 · 180.♡.23.198
-
어어머
→ 와싸다 작성자
25.06.26 · 104.♡.72.32
오오 왠지 맞아 보이는데 한국인들이 찾아서 파는걸까요 - 와
와싸다
→ 어머
25.06.26 · 180.♡.23.198
coles에서 한국인이 찾는다고 가져다 놓지는 않았을거에요. 호주 한국인 이민자들 12만명 내외거든요. ^^; 저거 사다가 양념구이 하면 되려나요 -
어어머
→ 와싸다 작성자
25.06.27 · 140.♡.10.8
목살에 돼지갈비 앙념만 재워도 맛나요. 저 부위 사서 양념 하루 재어놓고 바베큐 하면 꿀맛일거같습니다 -
우우미
25.06.27 · 131.♡.8.68
그냥 저는 costco에서 목살(?) 사다가 양념 재워서 해 먹습니다.
어짜피 한국에서도 식용 본드로 돼지 목살 붙여서 준다고 하는거 보고는 그렇다면 나는 그냥 목살에다 양념 부워보지 했는데 생각보다 맛있더군요. ㅋㅋㅋ 역시 저는 이상한 인간입니다. -
어어머
→ 우미 작성자
25.06.27 · 140.♡.10.8
저도 대용으로 목살로 해먹는데 사실 구분하기 힘듭니다 ㅎㅎ 달달한 양념에 돼지비계만 섞이면 맛이 나는거같아요 -
LLand.of.Sugar
→ 우미
25.06.28 · 143.♡.84.214
+1 -
KKami
25.06.27 · 36.♡.113.129
호주에선 고기 질을 따지면 스페어립이나 진짜 갈비쪽 파트를 사서 먹던지 아니면 목살등으로 양념 잘 재워서 먹고 하긴 하는데요.. LA 갈비 같은건 아시안 동네 가야 있지 그렇게 먹는 애들이 많지 않은 지역에선 사서 직접 자르기전엔 어렵긴 하더라구요 -
아아문센
25.06.28 · 107.♡.133.112
제가 있는 곳은 한인들 모여 사는 곳이라 그런지 식당에서 많이 파는듯 합니다.
아직 사먹어보진 못했지만 ㅎㅎ -
Vvawallac
25.06.28 · 204.♡.161.134
목마른놈이 우물을 팠습니다…
우리는 코스코나 마트가서 고기사다가 포?를 떠서 양념 재워서 구워먹습니다.
한 25년 살다보니… 순대도 만들어서 먹습니다. 우리가 만들면서도 진짜 미쳐간다는걸 느낍니다…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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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궁금해서 호주에서 파나 검색했는데 이 부위로 해먹으면 되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