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기온이 40도가 넘었다네요...
다
다소산만 (49.♡.170.4)
2025년 7월 8일 PM 07:16 · 수정됨(07. 10.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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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자게에서 경기도 파주, 광명쪽 40도 넘었다는데 충격이네요. 거기에 습도 까지 더하면
생각만해도 땀이 ㄷ ㄷ ㄷ
제가 사는곳은 지금 겨울인데 아침에 5-10 도 오후에 15 -25 도 정도 인데 거의 일년내내 반바지만 입고 삽니다. 윗도리는 바람 막이나 기모 있는 봄점퍼 정도면 충분 하구요. 시드니 살때 구매한 코트랑 비싼 겨울 옷은 3년간 단 한 번도 입은적이 없네요 ㅠㅠ
댓글 (13)
- 배
배려심
25.07.09 · 173.♡.223.14
고온다습한 한국의 여름 날씨는 정말 참기 힘들죠. 빽빽히 건물이 들어찬 서울같은 곳은 에어컨을 안쓸수 없으니 체감온도와 불쾌지수는 더 높을 겁니다. 아직 여름이 많이 남은 7월 초에 40도라니 온열질환에 쓰러지는 사람이 없어야 할텐데요. -
다다소산만
→ 배려심 작성자
25.07.09 · 49.♡.107.199
그러게 말입니다. 어르신들 조심 하셔야 할텐데요. -
BBlizz
25.07.09 · 17.♡.25.92
캘리포니아나 시드니는 건조해서 40도 넘어도 그늘만 찾아가면 살만한데, 습도높은 한국에서 40도면 죽음이겠네요. -
다다소산만
→ Blizz 작성자
25.07.09 · 49.♡.107.199
제 너낌은 호주는 40도 넘어가면 그늘이라도 이미 공기가 더워서..ㅜㅜ 그래도 습도 있는 35도 보다 땀이 덜 나는건 맞는듯 합니다 ㅎㅎ -
BBlizz
25.07.09 · 17.♡.25.92
90년대만 해도 서울의 경우 여름 찜통 더위가 32-33도 정도였고, 40도는 상상도 못할 온도였는데 기후가 많이 변하긴 했네요. -
어어머
25.07.09 · 104.♡.72.32
제가 사는곳은 가장 더울때도 30도 언저리인데
다음주에 한국갈 생각에 벌써 무섭습니다 ㄷㄷㄷ -
다다소산만
→ 어머 작성자
25.07.09 · 49.♡.107.199
어머..얼음 조끼를 구해가세요 ㄷ ㄷ 두 -
글글록
25.07.09 · 67.♡.98.210
제가 사는곳이 85도 거의 30도인데 원래 습도가 높은곳이라서 완전 덥습니다.
예전에 여름에도 하루정도만 100도 넘고 거의 75도나 80도 언저리에서 놀았는데 요즘엔 덥습니다 ㅠㅠ
왠지 북서부쪽이 많이 한국날씨 따라잡았더라구요 ㅠㅠ 절대로 바라지 않았는데 ㅠㅠ -
다다소산만
→ 글록 작성자
25.07.09 · 49.♡.107.199
호주도 갈수록 습도가 높아 지는듯 합니다. 겨울에 비가 좀 온다 하면 제습기 돌려야지 안그럼 곰팽이가 ㅠㅠ -
BBlizz
25.07.09 · 216.♡.46.119
제가 사는 곳은 너무 선선하네요. 전 따뜻한 여름이 좋은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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