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시어머니가 또? 방문 하십니다.
다소산만

Lv.1 다소산만 (144.♡.111.155)

2025년 8월 4일 PM 09:39 · 수정됨(08. 08. 18:43)

조회 798 공감 0

조카가 갑자기 호주 가고 싶다고 하여, 형님 내외는 여유가 없어 할머니가 쒼나서 내가 데리고 다녀오마를 시전 하셔서 그렇게 되었습니다.


아내는 그냥 저를 미워하는 중입니다. 다녀 거신지 5개월 밖에 안 됐거든요. 저도 휴가도 이미 마이너스인데..ㅠㅠ


그나마 웬일로 며느리에게 미안하다며 금융치료를 해 주셔서 불행중 다행 입니다. 거기에 저도 추가로 금융 치료를 해 주고 굽신모드로 지내고 있습니다. 


와따가따 이틀 빼고 딱 8일 이라 금방 갈 것 같긴한데, 마누라 독감이 결국 옮아서 걱정이네요.


타미풀루, paracetamol, ibuprofen, 프로폴리스, 소금가글 있는거 없는거 다 먹으며 증상을 억 누르고 있습니다. 아직 목만 좀 아프고 다른 증상은 없습니다..ㅡㅡ 


마스크 잘 쓰고 밥은 따로 먹어야 할 것 같습니다. 





댓글 (6)

  • 파라메딕

    파라메딕 Lv.1

    25.08.07 · 208.♡.104.244

    어여 쾌차하세요.
  • 다소산만

    다소산만 Lv.1 → 파라메딕 작성자

    25.08.08 · 49.♡.58.110

    감사합니다. 많이 좋아졌습니다
  • ISFP

    ISFP Lv.1

    25.08.07 · 122.♡.96.214

    Lemsip 한번 드셔보세요. 전 이게 제일 효과가 좋더라고요..
  • 다소산만

    다소산만 Lv.1 → ISFP 작성자

    25.08.08 · 49.♡.58.110

    오~ 첨 보는건데 감사 합니다!!
  • 마술가게

    마술가게 Lv.1

    25.08.08 · 173.♡.110.79

    부모님 자주 오시면 저는 좋을 것 같긴한데...복잡한 일이지요 ㅎㅎ
  • 다소산만

    다소산만 Lv.1 → 마술가게 작성자

    25.08.08 · 49.♡.170.4

    말은 안 하지만 조카가 할머니랑은 다신 안 온다고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아내가 추가 금융치료를 요구 하고 있습니다 ㅠㅠ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