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할로윈에는 케데헌을 대비해야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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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8월 27일 PM 01:01 · 수정됨(09. 04. 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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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케데헌이 드디어 넷플릭스 최다 시청 영화 1위를 달성 했내요. 


알리나 아마존이나 케데헌 코스튬 세트를 이미 팔고 있다고 하던데.... 한국 가정으로써 케데헌으로 꾸미고 올 아이들을 그냥 보내서는 안 되겠다는 생각이 문득 듭니다. 뭔가 그 아이들의 박자에 맞춰줄 굿즈를 구해야겠어요. 하다못해 사탕 꾸러미에 미니 약과라도 하나씩 얹어줘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댓글 (5)

  • 어머

    어머 Lv.1

    25.08.27 · 66.♡.126.27

    저도 한국 사탕을 잔뜩 사둬야 하나 고민입니다. 누룽지는 안좋아하겠죠? ㅋㅋㅋ 자두맛 캔디로 가야할까요
  • Realtime

    Realtime Lv.1 → 어머 작성자

    25.08.27 · 75.♡.158.112

    뭔가 한국 아이덴티티가 찐한 아이템이 필요한데.... 초코파이는 어떨까 생각해 봤습니다만 초코파이는 문파이 카피캣이라고 싫어할지.... 아니, 사실 문파이 본적도 없는 애들이긴 하겠네요 ㅎㅎ
  • 사과씨

    사과씨 Lv.1 → 어머

    25.08.28 · 15.♡.0.180

    저도 단지내 유일한 한국인인데 (현재까지는) 한국 사탕으로 사둬야 할까봐요.
  • vawallac

    vawallac Lv.1

    25.09.04 · 204.♡.161.134

    어제… US Open에서 조코비치가 8강게임에서 이기고 소다팝 춤을 췄어요.
    춤추는거보고, 설마?했는데 딸아이가 케데헌 좋아해서 딸아이 생일선물로 춘거라고…
    생각지도 않았는데 케데헌이 엄청나다는 생각만 들었다는.
    집에 할로윈 고스트가 장식용으로 만들어둔거 있는데… 갓을 만들어 씌워놓을까… 생각 중입니다. ㅋ
  • Realtime

    Realtime Lv.1 → vawallac 작성자

    25.09.04 · 75.♡.158.112

    아 저도 봤죠 ㅎㅎ
    라켓은 집어 던지지만 가족은 소중한 남자 ㅎㅎ

    이거 좀 있다가 오아시스 내한하면 리암 갤러거도 골든 한곡조 뽑는게 아닌지.... 걱정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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