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만에 DMV 경험. LA
오
오비완 (68.♡.121.158)
2025년 8월 28일 AM 01:13 · 수정됨(08. 29. 10:43)
조회 781 공감 0
20년전 유학시절 어떤 분이
미국에서 받은 중요 서류들은 절대 버리면 안된다고 하셔서,
SSN카드와 타주에서 받은 운전면허증을 안버리고 있었습니다.
이번에 LA 지역 DMV 방문해서 운전면허 + real id 발급을 시도했는데요,
방문해서 서류에서 리젝당했습니다.
다른 주 운전면허증을 가져오라고 합니다.
헐.
집에가서 접수하니 서류가 되었고,
필기 시험 붙으니,
실기 시험이 면제가 되더군요.
곰 그려져 있는 $45 짜리 리얼아이디 처음 봤는데요
예전에 말씀해주신 그분 기억이 나진 않지만,
꼭 필요한 조언이었다 싶습니다.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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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과씨
25.08.28 · 15.♡.0.172
다른 DMV를 갔더라면 아마 요구하는 게 달랐을 지도 모릅니다. 제가 그동안 겪은 북/남가주 DMV는 정말 케바케의 세상이었습니다. -
오오비완
→ 사과씨 작성자
25.08.28 · 68.♡.121.158
역시.. DMV 던전 퀘스트는 어딜가나 색이 다르군요 -
사사과씨
→ 오비완
25.08.28 · 15.♡.0.180
심지어 같은 DMV의 창구마다 달랐던 적도 있어요 ㅎㅎㅎ -
오오비완
→ 사과씨 작성자
25.08.28 · 68.♡.121.158
아 맞습니다. 통과된 서류가 와이프가 동일한 서류로 접수했는데 빠꾸 맞았습니다. 같은 DMV에서요. 아 진짜! -
다다소산만
→ 오비완
25.08.29 · 49.♡.170.4
호주도 비슷합니다. 사람들이 해결이 안되면 꼭 다시 전화해서 다른 사람 이랑 다시 상담 해 보라고 합니다..ㅋㅋ 안될 것 같은게 되고..되야 되는건 안되고...ㅡㅡㅋ -
뉴뉴욕콥
→ 사과씨
25.08.28 · 173.♡.143.232
주와 상관없는 진리의 말씀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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