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진짜 평생 하게 되려나 봅니다..ㅠㅠ
다
다소산만 (49.♡.170.4)
2025년 10월 18일 PM 06:44 · 수정됨(10. 24. 00:11)
조회 537 공감 0
182cm 에 88킬로 복부 비만형 입니다..
살좀 빼려고 운동좀 하고 저녁 간단히 먹고 86까지 왔는데 어제 아내랑 정신줄 놓고, 점심 늦게 먹었는데 저녁에 또 라면에 오뎅팍팍 넣고 먹었 더니 더시 88입니다. ㅋㅋ
그래서 오늘은20시간 공복을 유지하고, 퇴근후 로스트 칙힌에 양배추 샐러드로 마무리 ㅜ하려 했는데, 아내가 또 피자를 시키는 바람에..
내일도 20시간 공복각 입니다.
치즈케익도 만들었는데 이건 내일 먹어야 할 것 같습니다. 그냥 위고빈가 먼가 맞아 볼까요?? ㅠㅠ
따땃해진 남반구는 자카란다 시즌이 시작 되었습니다~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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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우미
25.10.19 · 206.♡.37.60
나이드니 먹고싶은데로 다 먹으면 몸이 감당을 못해 슬프네요. -
다다소산만
→ 우미 작성자
25.10.19 · 1.♡.107.112
그러게 말입니다. 이젠 두끼.이상 먹기도 힘듭니다 ㅜㅜ 아니면 움직 이고 칼로리 소비해야 하는데 체력도 없..ㅠㅠㅠㅠㅠ -
KKami
25.10.21 · 45.♡.66.133
재택 5년째입니다 저랑 같은 무게로 지구를 누르고 계시군요 ㅎㅎ 운동을 땀띠나게 하던지 밥을 덜 먹어야하는데 둘 다 쉽지 않죠 .. -
다다소산만
→ Kami 작성자
25.10.21 · 49.♡.38.185
분명히 안 먹는게 더 쉬워야 하는데, 맨날 제 자신을 욕 하면서 런닝머신에 오릅니다..ㅡㅡ -
BBlizz
25.10.24 · 108.♡.134.4
자카렌다 예쁘게 피었네요. 청소하는 사람은 헬이겠지만. ㅋ
저도 집에 자카렌다 한 그루 심어볼까봐요.
아 참 다이어트에 관한 글이었지. -
다다소산만
→ Blizz 작성자
25.10.24 · 49.♡.68.144
청소 안하고 구냥 두고 바람 불면 날아 가는것 어니었나요?? ㅎㅎ
자카란다 분재도 있지 않나요? 큰 나무는 감당하기 힘들 것 같습니다 ㄷ ㄷ 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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