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
사장_대연동 (100.♡.74.137)
2026년 1월 4일 AM 10:19 · 수정됨(01. 08. 04:35)
조회 722 공감 0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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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ami
01.04 · 45.♡.66.133
지금보다 과연 이 정권 이후의 미국인들의 분위기가 더 궁금하긴 하네요 그간의 깡패짓이 그냥 일탈이었는지 아님 새로운 분위기인건지.. -
MMCIC
01.04 · 74.♡.230.14
지지율 반등이 될지는 잘 모르겠지만 극단화는 점점 더 가속될거라 봅니다.
명분이야... 만들면 되는 거죠. 트럼프는 탄핵도 돌파한 분이라 뭐... 뭔들 못하겠어요.
남미에서 준 군사작전은 바이든도 오바마 때도 하기는 했어요. 이거는 엪스틴 파일에서 눈 돌리기 위한 미디어 커버리지용이라 봅니다.
현 정부가 마음에 안들면 투표하면 되는 건데요.
그게 민주주의 이니까요. 그걸 못하게 시스템을 바꿀려고 하는것 같아서 걱정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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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CIC
01.04 · 47.♡.27.37
크게 시스템을 바꾸지 않더라도, 잡혀갈지도 몰라 하는 걱정에 투표하러 가지 않을 수도 있는 지경이 될것 같아요 -
01.06
삭제된 댓글입니다. -
SSD비니
01.08 · 68.♡.162.50
마가 트럼피 co worker (여기서 태어난 멕시코인)랑 얘기할 기회가 있었는데, 신문서 말하는 마약얘기를 꺼내들더군요. 딴주제로 제가 돌렸고, 참 마음이 착잡합니다. -
디디즈니랜드
01.08 · 97.♡.46.68
트럼프나 주변 영향력있는 세력들도 자기들이 지금 무슨 짓을 왜 저질렀는지 모를 수도 있습니다. 윤석열과 트럼프가 참 많이 닮았는데 윤석열이 헌법을 무시하고 내란을 일으켰다면 트럼프는 외란(?)을 일으킨 상황입니다. 석유가 목적중의 하나라고는 할 수 있으나, 지금 미국이 석유 순수출국이고 전세계 수요공급도 여유있는데 그렇게 절대적으로 크게 영향이 있는 요소는 아니라고 봅니다. 향후 전 세계적으로 미국을 대하는 경제/정치적 입지가 크게 달라질 것으로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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