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호스로 활약 중입니다.
다
다소산만 (49.♡.170.4)
2026년 1월 14일 PM 08:01 · 수정됨(01. 18. 18:46)
조회 333 공감 0
고갱님의 수요일 볼링 따라가기 2주차인데, 예전부터 해보고 싶었던 스포츠이기도 합니다.
규칙은 의외로 간단하네요. 선두가 잭이라는 흰공을 먼저 던지고 흰공에 가까운 공이 많은 순서로 점수가 납니다.
재밌는건 공이 bias 라고 비대칭이라 작은 원이 표시 된 쪽으로 굴러 갑니다.
Lead, 2nd 그리고 skip 으로 번갈아 가며 잭에 가깝게 공을 굴리거나 상대방공을 바깥으로 날려 버려도 됩니다. 제가 소싯적 부터 동전 던지는 콜라같은 힘조절에 재주가 있는데 짬밥은 무시 못하네요..그래도 으르신들이 처음 치곤 잘한다고 응원해 주십니다..ㅎㅎ


댓글 (4)
-
와와타나베
01.15 · 100.♡.193.32
컬링 같은 느낌도 드네요 ㅎ -
다다소산만
→ 와타나베 작성자
01.15 · 49.♡.170.4
그러고 보니 비슷하네요~~ -
Mmoxx
01.18 · 49.♡.89.136
여기선 잔디위에서 하는 lawn bowl이라고 하는 스포츠와 비슷하네요. 하나 차이는 잭을 던져서 놓는게 아니라 미리 정위치에 놓고 시작하는건데요. 규칙은 잭에서 가까운 위치에 있는 공 순서대로 1,2,3등을 가려서 팀당 점수를 정하더라고요. 공은 살짝 납작한데 마찬가지로 좌우 편심이 되어 있어서 굴리는 스킬이 중요하더라고요.
물론 잭도 볼이라서 볼들을 던지다보면 잭을 맞추고 그러면 잭의 위치가 바뀌는데 게임 끝났을 때 잭의
위치가 점수 산정의 기준이 되더군요.
저도 잔디 위에서 하는 컬링이라고 생각 되더라고요^^ -
다다소산만
→ moxx 작성자
01.18 · 49.♡.170.4
아~전 그냥 실내에서 하냐 실외에서 하냐 차이 인줄 알았는데 잭의 위치가 다르네요, 맞습니다. 잭에 붙여도 되고 잭을 제 공쪽으로 밀어도 되더라구요. ㅎㅎ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