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 투표하고 왔습니다.
C
Clooney (172.♡.206.201)
2024년 3월 31일 AM 03:46 · 수정됨(04. 01. 0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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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 30분 쯤 OC 한인회관에서 투표하고 왔습니다.
투표장은 조금 한산했고, 들어가는 중에 KBS 카메라들고 찍는 사람이 있었는데.. 카메라가 꼭 저를 바라 보는 것 같은 느낌에 "엇.. 혹시 방송타려나.." 하는 생각을 잠시했었네요.
비가 계속해서 오다 보니 운전에 신경이 쓰이던데 모두들 안전운전 하시 길 바랍니다.
예전엔 투표하고 나서는 근처 항아리 칼국수에 들려서 칼국수 먹고 왔었는데, 오늘은 H-Mart 푸드코트 들려서 왕만두, 족발, 막걸리 사왔습니다.
비도 오고 하니 오늘은 집에서 막걸리 파티합니다.
모두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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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odesto
24.03.31 · 172.♡.210.200
항아리 칼국수는 칼국수보다 거기서 파는 튀김이 더 인기라던데 사실인가요? ㅎ -
CClooney
→ todesto 작성자
24.03.31 · 162.♡.187.83
예~ 튀김도 맛있어요. 애들이 잘 먹더라구요. 저는 열무김치가 맛있어서 칼국수를 좋아했어요. ^^ -
외외노자
24.03.31 · 172.♡.33.182
저도 오늘 투표하고 항아리 칼국수에 튀김 먹고 왔습니다. :) -
CClooney
→ 외노자 작성자
24.03.31 · 172.♡.33.143
오~ 맛있었겠어요. 저도 들려서 칼국수를 먹었어야 깔끔한 마무리였었는데... 말씀 듣고 보니 들릴 걸 그랬나 싶어요. ㅎㅎ -
KKrytron
24.03.31 · 172.♡.207.180
저도 오늘 오전 10:30쯤 가든그로브에서 투표했습니다. 집에 아들이 기다려서 항아리 못 들리고 왔네요. 아쉽습니다. 비올때 항아리 칼국수와 열무고추장비빔밥이 최고인데. -
CClooney
→ Krytron 작성자
24.04.01 · 172.♡.215.18
저도 보통 투표날은 가족 총출동인데 비가 와서 저만 가게 되다 보니 항아리 못들리고, HMart서 투고 해왔어요. 말씀하신 열무 고추장 비빔밥 생각하니 입맛이 확 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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