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굴데굴굴러가유 (104.♡.39.72)
2024년 6월 6일 AM 09:23 · 수정됨(06. 11. 10:16)
아마도 작년에 모 커뮤니티에 쓴 글과 중복이 될수도 있겠네요 중복이라면 최신화된 정보로 다시 쓰는 글이라고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작년에 한 사람에게 한번 크게 데인 일이 있고나서 저의 마음을 더 잘알고 저와 친해지려고 노력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애착유형이론을 알게 되었는데요
안정
불안
회피
혼란
4가지가 있다고합니다.
안정형 애착: 본인 긍정 / 타인 긍정
불안형 애착: 본인 부정 / 타인 긍정
회피형 애착: 본인 긍정 / 타인 부정
혼란형 애착: 본인 부정 / 타인 부정
이러한 애착유형이 친구사이와 연애등의 인간관계에도 같이 적용이 된다고합니다.
저는 불안형 애착인것 같습니다. 작년부터 어떻게하면 더 나은 제가 될지 고민하면서 책도 읽고 자기성찰을 많이 하면서 실전 (?)이 오면 꼭 잘 할수 있겠다고 생각했지만
막상 실전(?)이 다가온 지금 많은 감정적인 굴곡을 겪고있으니 안정형의 애착으로 진화 (?)하는 길은 아주 멀고 험한 여정인것 같습니다.
미국과 한국의 문화차이일수도 있겠지만
저의 애착유형도 저의 심리에 영향을 끼치는 것 같습니다.
잘 되든 안되든 그냥 편안하게 생각하는게 중요하니까 그냥 그려려니 하려고합니다.
마음의 흐름과 상태를 제어할수 있는 똑딱이 단추가 있었으면 좋겠어요.
필요할때만 켜고 끌수 있다면 이렇게 노력안해도 될텐데요 하하.. ㅎㅎ
그냥 넋두리 해봅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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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과씨
24.06.06 · 47.♡.8.76
저는 저 모든 걸 왔다 갔다 하는 갈대형인가봐요. 못나든 잘나든 나는 그냥 나란 걸 받아들이면서 살려고 노력 중입니다. - 졸
졸음
24.06.07 · 172.♡.80.204
아무튼 화이팅입니다 -
UUQAM
24.06.07 · 24.♡.121.180
화이팅입니다! -
다다소산만
24.06.07 · 110.♡.80.123
저도 불안형 애착 인것 같습니다. ㅠㅠ 화이팅 하세요!! -
와와타나베
24.06.08 · 100.♡.193.32
힘내세요!
* 여름감기 진짜 독합니다. 건강을 기원합니다. -
상상아78
24.06.11 · 173.♡.151.177
인간관계가 제일 힘든거 같아요. 특히나 문화까지 달라버리면 더 복잡해지는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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