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받아서 새벽에 잠을 못잤습니다.
T
todesto (104.♡.85.108)
2024년 12월 8일 AM 07:05 · 수정됨(10:31)
조회 713 공감 0
중계방송보면서 설마 설마 했는데 설마가 현실이 됬을때 그 자괴감에 잠을 설쳤습니다.
여기 다모앙 바건당분들 가끔 모이는데 도저히 못참아서
나름 조촐하게 시국선언은 아니지만 모여서 현정권 타도를 외쳐볼까합니다.
캘리 오랜지 카운티지역인데 관심있으시면 리플 달아주세요.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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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글록
24.12.08 · 73.♡.246.150
경제 박살날 일만 남은것 같습니다. 환율 오르니까 쇼핑타임이긴 하겠지만 씁쓸합니다. -
KKami
24.12.08 · 149.♡.187.56
다른거보다 전 제일 열받는건 카톡 오픈 채팅방등에 아직도 조선일보에서 낸 간첩사건을 가지고 대통령의 행위를 옹호하는 글을 쓰고 있는걸 발견한거였네요.. 댓글알바이거나 나라 팔아먹어야 더 잘사는 부유층이거나 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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