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어쩌다보니 도배
하
하늘아이 (172.♡.22.195)
2024년 3월 29일 AM 06:43 · 수정됨(03. 30. 00:58)
조회 516 공감 0
혹시라도 무슨 일이 있을지 몰라서 강좌와 바건당에 쓴 글 중에서 좀 의미있는 것들을 각각 옮겼습니다. 덕분에 어쩌다보니 도배를 좀 했네요 ㅎㅎㅎ
새소식은 안쓴지 오래되어서 아무런 의미도 없지만, 사용기/강좌/바건당 글들은 그래도 의미가 있으니까요.
아무튼 한동안 다-바건당에 글을 쓸게요 ㅇㅅㅇ)/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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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hysicist
24.03.29 · 172.♡.175.90
착한 도배는 추천이지요 ㅋㅋㅋ -
LLand.of.Sugar
24.03.29 · 162.♡.175.40
감사합니다~~ -
코코카콜라
24.03.29 · 162.♡.90.21
부탁드려요!!! -
빠빠른바람
24.03.30 · 172.♡.34.51
미국에 10년 넘게 살았는데....보면 볼 수록 나는 뭐하고 살았나 하는 자괴감이 듭니다. 그냥 월급받아서 쓰기만 한 듯....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하하늘아이
→ 빠른바람 작성자
24.03.30 · 108.♡.245.83
저도 미국온지 25년차인데, 카드질 하게 된건 이제 한 6~7년 밖에 안되었어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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