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당 첫글 남겨봅니다
야
야옹야오옹 (172.♡.119.4)
2024년 3월 28일 PM 07:39 · 수정됨(03. 29. 16:26)
조회 369 공감 0
안녕하세요,
오랜 시간 눈팅만 하던 회원 1인입니다.
간간히 댓글을 달기도 했지만..
새글이 많이 올라오는 편은 아니지만 그만큼 알짜배기, 진주같은 글들이 올라오던 곳이 바로 육아당이 아닐까 합니다.
저에게만큼은 그 어떤 맘카페보다도 신뢰할 수 있었어요.
도움을 많이 받았었기에, 클리앙 육아당 글들이 묻히는 것이 슬프기도 합니다. (가져올 수는 없을까요? ㅠㅠ)
쉽지많은 않은 육아,
서로 으쌰으쌰 응원하고
아이들이 성장하는 모습 함께 지켜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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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NURYGARAM
24.03.29 · 172.♡.222.78
맞아요...특히 남여 안가리고 의견남길수 잇어서 너무 좋앗엇는데 ㅎㅎ -
야야옹야오옹
→ NURYGARAM 작성자
24.03.29 · 162.♡.119.217
공감합니다^^
또는 더 나아가 다모앙이 더 오래 간다면 우리가 육아하는 조부모가 되어서도 찾아올 수 있는 게시판이 되길 소망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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