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당 인사드립니다~
베
베카베카 (211.♡.56.66)
2024년 10월 22일 AM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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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개월 아들내미, 14주차 둘째가 무럭무럭 자라나고 있네요 ㅎㅎ
어제부터 21개월된 아들이 재접근기가 왔는지
자기 전 엄청 울음과 몸부리침으로 잠을 안자다가 겨우 잠재우고
새벽 4시에 또 그래서 겨우 1시간 반 만에 재우고 나서
지쳐서 출근 후 문득 육아당이 생각나서 입당합니다.
좋은 정보 많이 얻어 잘 지나갔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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