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인간)의 태도는 '성향'과 '의식'로 만들어 진다.
인
인생은문제해결 (101.♡.161.41)
2025년 8월 14일 AM 10:17 · 수정됨(08. 17. 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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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태도는 '성향'과 '의식'로 만들어 진다.
성향이란 개인의 성격이나 기질을 말하며, 인간은 기본적으로 이 성향에 따라 하고 싶은 대로 판단하고 행동을 한다.
의식이란 성향에 따른 욕구의 명령을 거부할 수 있는 힘이며, 이를 통해 성향을 통제할 수 있다.
하지만 성향에 반하는 행동을 할 때는 불편감과 고통이 따르기 때문에 의지는 결코 오래 버틸 수가 없다.
작심삼일이라는 말처럼 의지는 생각보다 더 쉽게 무너진다.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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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CIC
25.08.16 · 173.♡.64.7
- 아
아들공부하는아빠
→ MCIC 작성자
25.08.16 · 101.♡.161.41
8:2라면 성향이 8이죠?
보통 주변 사람들을 보면 의지가 성향에게 밀리는 경우가 훨씬 더 많은 것 같습니다. -
MMCIC
→ 아들공부하는아빠
25.08.16 · 108.♡.174.128
성향이 8 이라고 봅니다.
현인류의 두뇌가 최종적으로 완성되는 시간이 25-30년이라고 하니, 의지가 발현되는것이 많이 힘들죠.
그런데 1950년대 살던 성인의 두뇌와 현대 성인의 두뇌가 구조적으로도 차이가 난다고 합니다. 앞으로 어떻게 될지는...? -
부부기팝의웃음
→ MCIC
25.08.16 · 219.♡.224.91
빈서판 책이 나온게 2002년이니 대충 20년 되었네요. - 아
아들공부하는아빠
→ 부기팝의웃음 작성자
25.08.17 · 101.♡.161.41
네 맞습니다. 벌써 그렇게 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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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ture v. Nurture
같은 개념이죠.
20년 전에는 50:50 이라고 이야기 했는데
요즘은 80:20 정도로 보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