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년생 자매는 오늘도 싸움니다.
타
타로 (162.♡.119.151)
2024년 4월 4일 PM 05:32 · 수정됨(04. 06.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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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과 1년 전에는 골목길 무섭다고 하면 언니가 손잡아주고 같이 다녔지만
이제는 아침에 옷하나 두고 서로 자기가 입겠다고 울며 싸웁니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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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해와별
24.04.05 · 172.♡.123.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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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ny24
24.04.05 · 162.♡.90.206
넘 이쁘네요 ㅎㅎ -
IIsac
24.04.05 · 172.♡.214.127
저희도 연년생인데....
모든 것을 따로 구분하여 구매하게 됩니다.
장난감, 학용품, 의류 등...ㅎㅎ;;; -
Sstillcalm
24.04.06 · 172.♡.214.103
글 제목과 달리 사진은 참 따뜻하네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적은 터울이 부럽네요ㅎ 저는 8살 3살이라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