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확인 털뭉치
MoBe

Lv.1 MoBe (172.♡.95.17)

2024년 4월 2일 AM 11:18 · 수정됨(16:04)

조회 305 공감 0

사진을 올려야지 생각하면서 지난 폴더들을 뒤적이다가, 이왕이면 싱싱한 사진이면 좋겠다 싶어서 마음을 바꿉니다. 어제부터는 50mm 마운트한 카메라를 아예 손 닿는 곳에 항상 놓아두고 빛이 변하는 걸 보면서 틈틈이 찍고 있습니다. 찰칵찍당 덕분에 다시 사진이 일상으로 들어올 수도 있겠네요. 일상의 풍경을 공유해야겠어요.

미확인 털뭉치 사진 남겨둡니다.



댓글 (2)

  • 해븐캐슬 Lv.1

    24.04.02 · 172.♡.122.185

    너무 귀여운데요 미확인 털뭉치.ㅎ
    사진에서 여유로움도 묻어나고 좋습니다.
  • 사진하는

    사진하는 Lv.1

    24.04.02 · 172.♡.214.148

    따땃한 햇살처럼 부드러운 시선이 좋습니다 :)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