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당신고 합니다 ㅎㅎ
세
세유 (218.♡.108.166)
2024년 5월 25일 PM 10:04 · 수정됨(05. 27. 11:36)
조회 302 공감 0
취미로 시간나면 카메라 들고 여기저기 떠납니다.
찍고 있는 시간에 집중하는게 참 좋아서인 것 같기도 합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사진을 처음 배우기 시작한지 1개월도 안된 어느날 친구들과 함께 떠난 6월 고성 바닷가 사진입니다.
6년전 뜨거웠고 또 즐거웠던 시간을 함께 했던 그날의 사진, 오늘 이것저것 만지다 튀어나왔습니다.
초상권때문에 얼굴은 그냥 지워버렸습니다.

댓글 (3)
- 샤
샤갈의눈내리는마을
24.05.26 · 114.♡.182.211
-
IistD어토
24.05.26 · 49.♡.48.40
저랑 같은 취미시군요.
반갑습니다. ㅋ - 닐
닐이
24.05.27 · 175.♡.78.177
어서오세요~!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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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o:welcome-001.jpg:200} 초상권 무섭네요{emo:damoang-emo-015.gif: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