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롱나무
K
Kenny430 (14.♡.203.135)
2024년 5월 29일 PM 12:21 · 수정됨(15:10)
조회 304 공감 0
날이 점점 더워지는 게 곧 배롱나무의 계절이 오겠네요. 배롱나무는 껍질이 없는데, 배롱나무처럼 속세의 묵윽 때를 벗어내라는 의미로 사찰에 많이 심는다고 하더군요. 화엄사 입구에도 오래된 배롱나무들이 몇 구루 있습니다. 작년 방문 때 찍은 사진인데, 올해도 방문해 볼 생각입니다.




댓글 (2)
- 닐
닐이
24.05.29 · 175.♡.78.177
- K
Kenny430
작성자
24.05.29 · 211.♡.76.234
꽃과 나무 사진을 점점 더 많이 찍고 있는 나 자신... 나이가 들어가는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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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담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