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
모
모션진이 (180.♡.191.186)
2024년 8월 23일 AM 10:14 · 수정됨(08. 24.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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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랬만에 만들어본 음식
댓글 (4)
- 닐
닐이
24.08.23 · 175.♡.78.177
와우~! 솜씨가 굉장하십니다~! -
모모션진이
→ 닐이 작성자
24.08.23 · 180.♡.191.186
제가 조금 합니다.
라고 하려고 해도
와이프의 도움이 아주 큽니다. -
IistD어토
24.08.24 · 49.♡.48.40
사진 보니 엄청 맛깔스럽게 만드셨네요.
어릴 때는 명절 때 마다 집에 모여서 식사했는데,
지금은 부모님이 나이 드시고 식구가 많아져 집에 모이기 좁아서 명절 때 외식을 합니다.
그리운 음식이 되었네요. -
모모션진이
→ istD어토 작성자
24.08.24 · 180.♡.191.186
사실은 아버지 제사상 음식으로 만들었던 오색전과 동그랑땡 이었습니다.
뭐든지 부모님과 가족이 편하면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외식이 최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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