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외눈 도깨비의 소리 없는 아우성
I
istD어토 (49.♡.48.40)
2025년 1월 13일 PM 10:19 · 수정됨(22:40)
조회 345 공감 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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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ksms
25.01.13 · 118.♡.65.147
ㅎㅎㅎ 숙제 아니죠? 입이 정말 말하는 것 같아요.녹슨 철 색감과 질감이 멋집니다. -
IistD어토
→ sksms 작성자
25.01.13 · 49.♡.48.40
지난 휴가 때 제주도에서 일주일 내내 사진만 찍다 몸이 축나서 그 다음 한 주간은 카메라에 손도 못 대다가 어제 다시 카메라를 잡은 김에 사진 좀 담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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